자주 찾는 아도니스 지난 2월에 우드 연습하러 다녀오고 4월초에 다시 찾았습니다. 1시간 10분 정도 예상하고 출발! 노캐디 골프장도 많고 9홀 골프장도 많지만 포천아도니스는 비용적인 면뿐 아니라 페어웨이 상태나 홀 구성이 마음에 들어 더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.

서울근교가성비골프장 노캐디골프장 9홀 셀프라운드 [4월초 포천 아도니스] 4월그린상태/4월그린피/5월그린피 현재 기온 10도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 공치기 딱 좋습니다. 포천은 추워서 그런지 아직 벚꽃도 개나리도 보여요 얏호~ 날이 좋아서 기분도 좋아요 클럽 하우스의 모습은 자주 찍었으니 패스하고 바로 홀로 출발합니다.

연습 그린에서 퍼트 연습도 좀 하고요~ 자! 잘해보자 저에게 자주 사진을 찍히는(?)

남편. 벙거지와 썬글만 있으면 모자이크가 필요 없죠!

^^ 1번홀 내리막이 강한 홀이에요 왼쪽은 해저드 오른쪽은 언덕인데 언덕으로 가도 잘 내려오지 않을 때가 많아요. 드라이버가 잘 맞고 어프로치도 잘 가고 투퍼트 파 잔디...